사나이를 울리는 진성 동전인생 10번연속듣기 가사 음악감상

안동역에서가 재조명 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전북 부안이 낳은 가수 진성.
요즘 TV를 틀면 가요프로그램, 예능, 오디션 프로그램등 안나오는 곳이 없습니다.

예전에 어느 프로그램에서 진성님이 힘겹던 유년시절에 대해 얘기한 적이 있는데요.
신금을 울리는 구슬픈 목소리에는 사연이 있었습니다.
세살부터 부모없이 자란 진성은 끼니를 해결하기위해 동네 어르신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미스트롯에서 정동원 군이 불러 더욱 조명을 받은 곡이죠.
오늘은 진성의 히트곡중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전인생을 들어볼까합니다.
투박하고 엑센 비쥬얼 때문에 고생 한번 해보지 않았을 것 같은 얼굴이지만
진성님의 노래는 안동역을 제외하고는 하나같이 자기연민과 설움이 묻어있습니다.

어떠셨나요? 저는 이노래가 넘 좋아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듣는 답니다.
그중에 가장 좋아하는 가사는 "눈물방울 삼키며 오늘을 위하여 나 여기까지 왔다~"
진심이 느껴져서 더욱 마음을 때리는 가사 입니다.
그래도 너무 늦지 않게 그 이름이 한참 빛나니 축복입니다.
젊은 시절 흔치않은 고생을 자양분 삼아 복된 삶 누리시고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진성 동전인생 가사

바람 바람 끝자락 매달려 흘러간 청춘
돈이건만 값어치 약한 동전 같았던 내 과거 그 누가 알까
자존심을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한 지난 날 아픔 속에는
눈물 방울 삼키며 오늘을 위하여 추억밟고 나 여기 왔다
다시는 울지 않으리

바람 바람 끝자락 매달려 흘러간 청춘
돈이건만 값어치 약한 동전 같았던 내 과거 그 누가 알까
자존심을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한 지난 날 아픔 속에는
눈물 방울 삼키며 오늘을 위하여 모진세월 나 여기 왔다
인생은 지금 부터야 눈물방울 삼키며 오늘을 위하여
모진세월 나 여기 왔다 인생은 지금부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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